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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은 아니지만 잊어질 때쯤 다시 문제가 터지곤 한다. 아주 사소한 일이지만 때때로 스스로에게 실망한다. 어제도 그러했다. 어느때처럼 반복되는 일상. 하지만 시간을 조금이라도 아껴볼려는 생각에 여러개의 물건을 한번에 옮기던 중, ...

항상은 아니지만 잊어질 때쯤 다시 문제가 터지곤 한다.
아주 사소한 일이지만 때때로 스스로에게 실망한다.
어제도 그러했다.
어느때처럼 반복되는 일상.

하지만 시간을 조금이라도 아껴볼려는 생각에 여러개의 물건을 한번에 옮기던 중,
하나가 떨어져 부서지는 일이 일어났다.

물건 내부에 피해가 없었지만, 스스로에게 한숨이 나왔다.

끝.

어떤 일이든지 자신감이 중요하다. 지난주 수요일, Toastmasters에 참가하였다. 모임은 격주 토요일, 매달 첫째주 토요일로 모임을 진행한다. 모임이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한국인이 고작 두명이였고 총인원은 6명이었다. ...

어떤 일이든지 자신감이 중요하다.

지난주 수요일, Toastmasters에 참가하였다. 모임은 격주 토요일, 매달 첫째주 토요일로 모임을 진행한다. 모임이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한국인이 고작 두명이였고 총인원은 6명이었다. 1년이 지난 지금, 한국인이 5명정도 늘었고, 총인원도 15명정도이니 1년만에 2.5배가 늘었다. 처음할때는 그들의 언어를 이해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어떤 말이든지 자유롭게 할 수가 없었다. 1년후 지금, 처음보다 나아졌지만, 그들이 구사하는 영어를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아직은 있을 수 없다. 지난주 수요일, Toastmasters에서 어떠한 역할을 맡지 않아서 매우 몸도 정신도 자유로웠다. 그러나 이 때문이었지는 몰라도 지난 모임에서는 거의 말을 하지 않았다. 왜일까 생각해본 결과, 낮은 자신감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말하는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면 자신감도 상승하겠지만, 그것이 아니라서 더 자신감이 하락되었다.

예전에 영어에 대한 외국인과 한국인의 관점에 대해서 포스트를 보았는데, 한국인의 경우 영어를 말하는 데 있어서 자신감있게 말하지 않고, 외국인(영어가 제2외국어)의 경우 문법에 맞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있게 말한다고 하였다. 이 또한 자신감이 좌지우지하는 것같다. 만약 자신감이 충만하고, 실패에 대해서 배운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이러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감이 일의 시작할 때 50%를 차지하는 것 같다.


한번 엎질러진 물은 다시 주어 담을수가 없다. 나는 어떤 말이든지 시원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이 때문에 타인의 말에 대해 거부감이 거의 없다. 이와 반대로 말을 함에 있어서 신중하지는 못하다는 것이 큰 단점이다. 때때로 생각할 시간을 두고...

한번 엎질러진 물은 다시 주어 담을수가 없다.

나는 어떤 말이든지 시원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이 때문에 타인의 말에 대해 거부감이 거의 없다. 이와 반대로 말을 함에 있어서 신중하지는 못하다는 것이 큰 단점이다. 때때로 생각할 시간을 두고 말을 하는 때도 있으나 예기치 못한 대화를 할 경우 나의 단점이 시원하게 나온다.

한번은 부산에서 개최하는 한 커퍼런스에 참가한다고 말했다가 다음날 미쳐 고려하지 못했던 점 때문에 말을 정정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 매우 부끄럽게 느껴졌다.
말을 정정했을 뿐인데 이것이 거짓말로 느껴질 수 있다는 생각을 스스로 했다. 이것에 대해 상대방이 그것을 거짓말로 생각을 하던지 않하던지는 상관이 없다.

'한번 뱉은 말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다' 라는 속담처럼 말에 신중함을 귀울여야 할 것이다.


좋아하는 일을 기존의 할일보다 높은 우선순위를 두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 오늘은 ToastMaster 모임이 있는 날이다. 오늘은 General Evaluator 역할을 맡았다. 모임은 2시였는데 1시가 되어서도 집에서 인터넷을 하고 있...

좋아하는 일을 기존의 할일보다 높은 우선순위를 두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

오늘은 ToastMaster 모임이 있는 날이다. 오늘은 General Evaluator 역할을 맡았다.

모임은 2시였는데 1시가 되어서도 집에서 인터넷을 하고 있었다. 1시 반이 되어서야 컴퓨터를 종료시켰고, 촉박한 시간속에 마음도 급해졌다. 기다리던 버스도 오지 않았고, 택시도 없었다.

급박한 나머지, 택시를 기다리던 사람에게 어디를 가는지를 물어보고, 같이 태워주면 돈은 내가 낸다고 하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처구니가 없지만, 그 상황에서는 어쩔 수가 없었다. 결국 내가 돈을 내고 원하는 지점까지 갔으며, 그 사람은 공짜로 탄 격이 되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참 배가 아프고 누군가에게 말하기도 참 부끄럽다. 
또한 돈을 아껴쓰는 사람으로 이 행동은 참으로 잘못된 행동임에 틀림이 없다.

만일 내가 기존의 할일을 먼저 생각하고, 우선순위를 낮게 책정하였다면, 이러한 일은 당연히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어떠한 순간에도 기존의 할일보다 중요한 지 유무성을 판단하고, 그 후 우선순위를 정해야한다.

모든 일에 대하여 서두르게 되면 실패의 지름길. 몇일전, 영어 에세이를 발표하기 위해 ToastMasters 모임에 갔다.  모임 내에서 VP membership 이외에도 ToastMaster 이였기 때문에 자료를 준비하기 위해 시작 한 시간...

모든 일에 대하여 서두르게 되면 실패의 지름길.

몇일전, 영어 에세이를 발표하기 위해 ToastMasters 모임에 갔다. 
모임 내에서 VP membership 이외에도 ToastMaster 이였기 때문에 자료를 준비하기 위해 시작 한 시간 전부터 바빴다. 

만일 이 역할을 여러번 맡아왔다면 여유가 있었을 텐데 그러지 못하였다. 
시작 10분전, 간신히 도착을 하였다. 뛰어오면서 바쁜 마음을 모임에서도 숨길 수가 없었다. 그리고 시작되었다.

처음부터 숨가쁘게 시작되었고, 몸과 머리는 따로 놀기 시작하였다. 바쁜 마음은 모임 내내 이어졌고, 정신없이 모임이 끝났다. 

만일 이 상황이 '면접장소'이거나 '중요한 발표 미팅'이었다면 정말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해라.' 라는 말과 같이, 서두르지 않고, 항상 이성적이며 냉적하게 생각하고, 가슴으로 불태워야 할 것이다.

인터넷 쇼핑몰이나 서점을 가보면,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기술한 서적은 많지만, 실패를 하는 방법에 대한 책은 많지 않다. 개인적으로, 실패는 잘못된 습관이나 실수로 부터 생겨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실패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수 있다면, 인생에...

인터넷 쇼핑몰이나 서점을 가보면,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기술한 서적은 많지만, 실패를 하는 방법에 대한 책은 많지 않다.

개인적으로, 실패는 잘못된 습관이나 실수로 부터 생겨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실패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수 있다면, 인생에서 실패라는 완전히 단어를 지울 수 있을 것인가?

만약 그렇다고 했을 때, 같은 실패를 두번 다시는 않하기 위해 해야할 것은 노트에 기록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것이다.

오늘부터 성공 노트가 아닌 실패 노트를 적어본다.